AI가 만든 다음

빨라진 일에서 좋은 판단을 지키는 UX

AI가 만든 초안을 실제로 쓰기까지 남는 일, 곧 선택·검토·승인·복구를 다루는 AI × UX 실무 교양서. 가상의 서비스 ‘다음노트’의 장면과 최근 연구를 구분해 읽으며, 목적과 기준을 드러내는 법부터 어디까지 맡기고 언제 멈출지까지 32개의 이야기와 설계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.